작성자 김민성
조회수 266 작성일 2019-05-30 11:48:55
왜 이렇게 힘들게 하십니까

저는 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참으로 하나님은 다 주시지는 않는다는 것을 또 한번 깨닭았습니다 모든 면에서 높은 식견과 하나님의 제자로서 또 우리들의 목자로서 너무나 훌륭하신데  정치적으로 너무 좁은 예각을 가지고 온통 세상을 빨강으로 보시고 계시는 같아 안타깝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시는 맘이야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성경 어느 구절에 나라의 지도자를 비방하고 모함하라고 나와 있기에 설교시간에 정치적인 얘기로 진보성향의 성도들을 힘들게 하십니까 진보정부가 왜 탄생하였을까요

목사님의 정치적 소신이야 개인의 자유이니 말할바 아니나 최소한 설교시간에 언급하려면 태극기부대의 선전관같은 말은 삼가하시고 진보도 보수도 아닌 중립적 입장에서 팩트를 갖고 말씀을 하셔야 합니다 오늘아침 국가경쟁력 순위도 16~17년 29위(박근혜정부) 에서 작년에 27위로 두계단 상승하였다가 올해 28위로 한계단 하락하였는데 마치 모든 것이 이번 정부탓인양 호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까요 모르고 하셨다면 좀더 신중하시고 알았다면 저의가 심히 의심스럽습니다.

믿는 정치가 믿는 사업가 믿는 문화예술인 다 가능하지만 성직자가 정치에 욕심을 사업에 눈독을 드리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요 무엇보다도 목사님과 정치적 견해가 달라도 신실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제발 더이상 저희를 아프게 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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