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강기만
조회수 341 작성일 2017-08-21 20:40:49
유난히도 신앙생활이 행복함을 보여 주시는 장로님들..

시냇가 푸른나무교회 귀하신 목사님 사모님 장로님들 그동안도 평안 하셨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주 가끔씩 뵙지만 뵐 때마다 느끼는 것은..장로님들의 유난히도 행복해 하시는 모습입니다.

동일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 안에서 무엇이 그리 시냇가 푸른나무교회 장로님들은 행복 하신지요? 라고

묻고 싶을 정도로 말입니다.

조세연 장로님은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우리나라에 우리 목사님 같으신 분들이 다섯분만 계시면 나라가 달라진다고

당당히 말씀 하시더군요.

이러한 장로님들이 목사님을 신뢰 하시고 교회를 섬기시는 교회가 건강하지 않을수가 있겠습니까??

이러한 장로님들의 모습에서 후배되는 저 또한 우리교회 목사님을 참으로 신뢰해야지 하는 다짐도 해 봅니다.

끊임없는 기도와 베푸신 사랑으로 강구성결교회는 교회 리모델링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주 1주차 공사가 너무 잘 진행 되었습니다.

저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은..고맙고 감사한 마음이야 말로 표현 할수 없이 당연하지만요..

리모델링 공사가 시작되면서 알게 된 하나님의 일하심과 예비 하심을 전하지 않을수가 없어서요.

공사를 진행 하시는 소장님과 얘기를 나누는데..소장님 왈

제일 힘든 천장 철거작업이 너무 쉽게 되었고 그리고 이 교회가 복이 있는 교회라고 말씀 하셨어요.

왜 그런가하면 100평 정도의 천장에 붙어있는 석고보드를 묶고 있는 철사가 처음부터 약한데다 상할대로 상해 있어서

언제 떨어질지 장담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하시면서 참 다행이라고 하면서.. 그래서 한쪽만 건드려도

무게 중심이 쏠려서 그냥 주르륵 이어져 떨어져 작업이 쉽고 깨끗하게 진행 되었다고 합니다.

이 얘기를 듣고 섬뜩한 생각이 들었죠. 만일 예배중에 천장이 무너져내렸다면..아니 예배중이 아니더라도

교회 천장이 내려 앉았다면..좁은 영덕지역에서 교회가 덕이 되지 못하고 하나님 영광 많이 가렸으리라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저희 교회는 천장 위로 올라가 전구를 교체해야 하는데 근래에는 전구가 교체할 일이 더 잦았지요.

물론 올라가 전구 교체 작업은 목사님과 저가 감당 했습니다만 조금만 천장에 충격을 가했어도..아찔한 생각만 들었습니다.

천장공사는 공사 규모가 크고 겉으로 보기에는 양호한 것 같아 처음 공사 견적에는 빠졌었는데..

왜 신용백 목사님께서 업체를 바꾸시고 천장공사를 하라고 하셨는지?

왜 공사 시작을 한달간이나 앞당기라 하셨는지??

저희들은 그저 단순히 좋은 예배 환경을 주셔서 더 나은 예배를 하나님께 드린다는 생각을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신용백 목사님을 통하여서 우리가 볼수도 알수도 상상도 못할 일들을 예비 하심에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난해와 올해의 우리교회 표어가 "하나님의 일 하심을 기대하라" 입니다.

우리 목사님께서 정말 올해에 우리교회를 향한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 하심을 바라보라고 예배때 마다 말씀 하시고

또 성도들이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공사가 시작 되었습니다만..시작부터 깨닫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일하심 앞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다.."고 말씀하신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더 잠잠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일 하심을

바라보며 가겠습니다.

시냇가 푸른나무교회 목사님 사모님과 장로님들께 받은 사랑은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미약하나마 더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강구성결교회 강기만 장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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